충북 증평군 민간어린이집과 국공립 차이 비교 정원·현원·교사 수
설립 유형별 시설 수와 정원·현원·교사 수를 같은 기준에서 비교합니다.
비교 대상 3개 유형 · 시설 수가 많은 순 · 총 21곳
- 민간
- 11곳충원율 53%
- 국공립
- 5곳충원율 89%
- 사회복지법인
- 3곳충원율 63%
유형별 항목 비교
| 항목 | 민간 | 국공립 | 사회복지법인 |
|---|---|---|---|
| 시설 수 | 11곳 | 5곳 | 3곳 |
| 정원 합계 | 668명 | 279명 | 231명 |
| 현원 합계 | 354명 | 247명 | 146명 |
| 충원율(정원 확인 기관 기준) | 53% | 89% | 63% |
| 정원 평균 | 61명 | 56명 | 77명 |
| 교직원 1인당 아동(평균) | 3명 | 3.1명 | 3.3명 |
| 정원 1인당 보육실(평균) | 3.2㎡ | 3.8㎡ | 3.5㎡ |
| 놀이터 보유 | 36% | 60% | 100% |
| 통학차량 운영 | 73% | 60% | 100% |
- 3곳 미만인 유형 2곳은 비교에서 제외했습니다.
유형별 시설 수
유형 정의와 정원이 가장 큰 곳
- 민간 — 개인·법인 등이 설치한 일반 어린이집. 정원 1위 사임당어린이집(166명) · 민간 목록
- 국공립 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·운영. 정원 1위 공립아이사랑어린이집(99명) · 국공립 목록
- 사회복지법인 — 사회복지법인이 설치·운영. 정원 최대 80명(2곳 동률, 예: 증평어린이집) · 사회복지법인 목록
원비·지원금은 기관별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충북 증평군 민간과 국공립 어린이집은 무엇이 다른가요?
설립 주체가 다르고(개인·법인 등이 설치한 일반 어린이집 /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·운영), 이 지역 수치상 충원율 53% 대 89%, 정원 평균 61명 대 56명, 교직원 1인당 아동 3명 대 3.1명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