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공립·민간·가정 어린이집은 기관 수가 비슷하지만 규모와 충원율에 차이가 있습니다. 가정어린이집의 정원 평균은 19명으로, 국공립 57명과 민간 65명보다 작습니다. 전국 어린이집 25,039곳을 유형별로 비교했습니다.
국공립·민간·가정 어린이집 비교
세 유형의 기관 수·정원·충원율·교사 지표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세요.
| 유형 | 기관 수 | 전체 비중 | 정원 평균 | 충원율 | 보육교사 1인당 아동 평균 | 교직원 1인당 아동 평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국공립 | 6,841곳 | 27% | 57명 | 77% | 3.8명 | 3명 |
| 민간 | 7,306곳 | 29% | 65명 | 64% | 4명 | 3명 |
| 가정 | 7,985곳 | 32% | 19명 | 76% | 2.9명 | 2명 |
| 전체 | 25,039곳 | - | 50명 | 68% | - | - |
가정어린이집은 정원 평균과 보육교사·교직원 1인당 아동 평균이 낮습니다. 이 수치는 소규모 운영 특성을 보여 주지만 보육 품질을 판정하는 점수는 아닙니다. 충원율도 입소 대기 인원을 뜻하지 않습니다.
직장·사회복지법인·법인단체·협동 비교
다른 설립 유형도 기관 수와 규모·충원율의 차이가 큽니다.
| 유형 | 기관 수 | 정원 평균 | 충원율 | 보육교사 1인당 아동 평균 |
|---|---|---|---|---|
| 직장 | 1,297곳 | 76명 | 62% | - |
| 사회복지법인 | 1,064곳 | 85명 | 44% | - |
| 법인·단체 | 438곳 | - | 56% | 4.3명 |
| 협동 | 108곳 | 34명 | 66% | 4.4명 |
사회복지법인의 정원 평균이 85명으로 가장 큽니다. 기관 수가 적은 유형은 평균만으로 개별 기관을 판단하지 마세요.
어린이집 유형 선택 기준
공시 수치만으로 어느 유형이 더 낫다고 정할 수는 없습니다. 시군구 목록에서 같은 유형의 정원·충원율을 비교한 뒤 빈자리와 통학 방식을 직접 확인하세요.
- 소규모 운영 선호: 가정어린이집부터 비교
- 정원이 큰 기관 선호: 국공립·민간 어린이집 비교
- 필수 확인: 연령별 빈자리·통학 방식·운영 시간
확인할 곳
-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: 어린이집별 기본 정보와 공시 항목
-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: 어린이집 검색과 입소 신청 안내
- 복지로: 보육 관련 지원 제도 안내
- 교육부: 보육 정책과 제도 공지
- 국가법령정보센터: 영유아보육법 등 관련 법령 원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