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11곳 정원·현원·교사 비교
정원·현원·교사 수를 같은 기준에서 비교합니다.
- 시설
- 11곳
- 정원 합계
- 670명
- 현원 합계
- 417명충원율 62%
- 교직원 1인당 아동
- 3명평균
- 아동 1인당 보육실
- 3.1㎡평균
민간 어린이집 결과 결과 11 · 정원 큰 순
- 117명정원
- 99명정원
- 84명정원
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주요 수치
- 교직원 1인당 아동 평균 3명은 서울 민간 어린이집 전체(686곳) 평균 2.8명보다 0.2명 많습니다. 충원율은 서울 62%, 용산구 62%입니다.
- 서울 용산구 어린이집 81곳 중 민간 어린이집은 11곳(14%)입니다.
- 정원이 가장 큰 곳은 새랑꿈이랑 어린이집(정원 117명, 현원 47명)입니다.
- 통학차량을 운영하는 곳은 4곳(36%)입니다.
나머지 8곳 정원 큰 순
- 72명정원
- 65명정원
- 60명정원
- 39명정원
- 39명정원
- 32명정원
- 32명정원
- 31명정원
자주 묻는 질문
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은 곳은 몇 곳인가요?
11곳(100%)이며, 정원 대비 여유는 합계 253명입니다. 실제 입소 가능 여부와 대기 순번은 각 기관 또는 아이사랑 입소대기에서 확인하세요.
교직원 1인당 아동 수가 적은 곳은 어디인가요?
현원 10명 이상인 곳 중 새날어린이집(2.3명), 효창어린이집(2.4명), 반석어린이집(2.4명) 순입니다. 교직원 수에는 원장·조리원 등 보육교사 외 인력도 포함됩니다.
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추천해 주세요 — 어떤 기준인가요?
이 사이트의 「추천·순위」는 정원·충원율·교사 1인당 아동 수로 줄 세운 비교입니다(품질 평가 아님). 예를 들어 정원 10명 이상이고 충원율 70% 이상인 곳 중 보육교사 1인당 아동이 적은 곳은 신태양 어린이집(3.1명·충원율 72%), 새날어린이집(3.3명·충원율 97%), 행복한어린이집(4.3명·충원율 88%)입니다. 이 목록은 정원 큰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.
서울 용산구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은?
보육교사(특수교사 포함) 1인당 아동 수는 평균 4명, 범위 2.9~5.1명입니다(11곳). 법정 교사 대 아동 비율은 반 연령별 기준이라 이 값과 같지 않습니다.
서울 용산구에서 0세반·만1세반·만2세반이 있는 어린이집은?
0세반 현원이 있는 곳 8곳, 1세반 11곳, 2세반 11곳입니다. 반 편성·빈자리는 해마다 바뀌니 입소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서울 용산구 어린이집 대기 순번(입소 대기)은 어디서 보나요?
입소 대기 신청·순번 조회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의 「어린이집 입소대기」에서 합니다. 정원·현원·빈자리(정원−현원)는 실제 대기 순번과 다를 수 있습니다.
서울 용산구에서 정원이 큰 민간 어린이집 TOP 3는?
1위 새랑꿈이랑 어린이집 117명, 2위 상록어린이집 99명, 3위 효창어린이집 84명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