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빈자리 10곳 정원·현원·교사 비교

정원·현원·교사 수를 같은 기준에서 비교합니다.

시설
10곳
정원 합계
639명
현원 합계
387명충원율 61%
교직원 1인당 아동
3.1명평균
아동 1인당 보육실
3.1㎡평균

민간 어린이집 빈자리 결과 결과 10 · 빈자리(정원−현원) 많은 순

  1. 70명빈자리(정원−현원)

    1민간 어린이집 · 용산구 도원동

    새랑꿈이랑 어린이집

    현원 47/정원 117명 · 충원율 40% · 교직원 1인당 3.4명

    보육실 9개 · 놀이터 1 · 인가 2003.01

  2. 51명빈자리(정원−현원)

    2민간 어린이집 · 용산구 효창동

    효창어린이집

    현원 33/정원 84명 · 충원율 39% · 교직원 1인당 2.4명

    보육실 6개 · 놀이터 2 · 통학차량 운영 · 인가 1999.03

  3. 28명빈자리(정원−현원)

    3민간 어린이집 · 용산구 효창동

    상록어린이집

    현원 71/정원 99명 · 충원율 72% · 교직원 1인당 3.4명

    보육실 8개 · 놀이터 1 · 통학차량 운영 · 인가 1995.11

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빈자리 주요 수치

  • 교직원 1인당 아동 평균 3.1명은 서울 민간 어린이집 빈자리 전체(626곳) 평균 2.7명보다 0.4명 많습니다. 충원율은 서울 60%, 용산구 61%입니다.
  • 서울 용산구 어린이집 81곳 중 현원이 정원보다 3명 이상 적은 민간 어린이집은 10곳(12%)입니다.
  • 정원이 가장 큰 곳은 새랑꿈이랑 어린이집(정원 117명, 현원 47명)입니다.
  • 통학차량을 운영하는 곳은 3곳(30%)입니다.

나머지 7곳 빈자리(정원−현원) 많은 순

  1. 24명빈자리(정원−현원)

    4민간 어린이집 · 용산구

    꿈밭어린이집

    현원 36/정원 60명 · 충원율 60% · 교직원 1인당 4명

    보육실 3개 · 놀이터 1 · 인가 2000.11

  2. 22명빈자리(정원−현원)

    5민간 어린이집 · 용산구 후암동

    영주어린이집

    현원 50/정원 72명 · 충원율 69% · 교직원 1인당 3.3명

    보육실 7개 · 놀이터 1 · 인가 2007.10

  3. 22명빈자리(정원−현원)

    6민간 어린이집 · 용산구

    이태원삼성어린이집

    현원 43/정원 65명 · 충원율 66% · 교직원 1인당 2.7명

    보육실 4개 · 놀이터 2 · 인가 1997.04

  4. 13명빈자리(정원−현원)

    7민간 어린이집 · 용산구 청파동3가

    반석어린이집

    현원 19/정원 32명 · 충원율 59% · 교직원 1인당 2.4명

    보육실 3개 · 통학차량 운영 · 인가 2001.01

  5. 11명빈자리(정원−현원)

    8민간 어린이집 · 용산구 서계동

    신태양 어린이집

    현원 28/정원 39명 · 충원율 72% · 교직원 1인당 2.5명

    보육실 4개 · 인가 2003.04

  6. 7명빈자리(정원−현원)

    9민간 어린이집 · 용산구 원효로1가

    더프라임어린이집

    현원 32/정원 39명 · 충원율 82% · 교직원 1인당 3.6명

    보육실 6개 · 인가 2014.12

  7. 4명빈자리(정원−현원)

    10민간 어린이집 · 용산구

    행복한어린이집

    현원 28/정원 32명 · 충원율 88% · 교직원 1인당 3.1명

    보육실 4개 · 인가 2011.11

자주 묻는 질문

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빈자리 중 현원이 정원보다 적은 곳은 몇 곳인가요?

10곳(100%)이며, 정원 대비 여유는 합계 252명입니다. 실제 입소 가능 여부와 대기 순번은 각 기관 또는 아이사랑 입소대기에서 확인하세요.

교직원 1인당 아동 수가 적은 곳은 어디인가요?

현원 10명 이상인 곳 중 효창어린이집(2.4명), 반석어린이집(2.4명), 신태양 어린이집(2.5명) 순입니다. 교직원 수에는 원장·조리원 등 보육교사 외 인력도 포함됩니다.

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빈자리 추천해 주세요 — 어떤 기준인가요?

이 사이트의 「추천·순위」는 정원·충원율·교사 1인당 아동 수로 줄 세운 비교입니다(품질 평가 아님). 예를 들어 정원 10명 이상이고 충원율 70% 이상인 곳 중 보육교사 1인당 아동이 적은 곳은 신태양 어린이집(3.1명·충원율 72%), 행복한어린이집(4.3명·충원율 88%), 더프라임어린이집(4.3명·충원율 82%)입니다. 이 목록은 빈자리(정원−현원) 많은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.

서울 용산구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은?

보육교사(특수교사 포함) 1인당 아동 수는 평균 4.1명, 범위 2.9~5.1명입니다(10곳). 법정 교사 대 아동 비율은 반 연령별 기준이라 이 값과 같지 않습니다.

서울 용산구에서 0세반·만1세반·만2세반이 있는 어린이집은?

0세반 현원이 있는 곳 7곳, 1세반 10곳, 2세반 10곳입니다. 반 편성·빈자리는 해마다 바뀌니 입소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
서울 용산구 어린이집 대기 순번(입소 대기)은 어디서 보나요?

입소 대기 신청·순번 조회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의 「어린이집 입소대기」에서 합니다. 정원·현원·빈자리(정원−현원)는 실제 대기 순번과 다를 수 있습니다.

서울 용산구에서 정원이 큰 민간 어린이집 빈자리 TOP 3는?

1위 새랑꿈이랑 어린이집 117명, 2위 상록어린이집 99명, 3위 효창어린이집 84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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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빈자리 위치 요약

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빈자리 10곳의 위치 분포입니다.

서울 용산구 민간 어린이집 빈자리 10곳